드디어 질렀습니다..
만년 Vaio 쓸 줄 알았는데.. 결국 저희 맥교주 김트루님 덕분에 넘어가버린..
맥북 프로 13인치 구입했습니다!
그동안 노트북을 2번째 사용했었었는데(삼성 센스Q10, 소니 Vaio TZ90HS Ownermade)
3번째가 맥북이 되었네요^^;;
12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마침 생일날 맞춰서 왔네요..ㅎㅎ
이날 사무실로 올 줄 몰라서 카메라도 없고,, 결국 폰카로 찍었는데 저질 화질인..ㅠ

배송 박스를 열었습니다. 저때의 설레임이란..훗훗
이 녀석을 지르기 위한 쩐을 생각하면 걱정이지만.. 그래도 이 때 만큼은 그런걱정을 잊게 합니다^^;

드디어 배송박스에서 꺼냈습니다. 비닐로 한겹 더 쌓여있네요~!

빤딱빤딱한 MacBook Pro 박스 등장!

Apple, 정말 패키지하나는 깔끔하게 구성해놓았네요..ㅎㅎ
사과가 반겨줍니다!

MacBook의 유전자 "Apple" Mark!

맥북을 들어내고나면 바로 눈범이가 저를 노려보고 있네요...ㄷㄷ

눈범이 씨디를 넣기위해 박스 리테이핑의 흔적이^^;;

비닐을 안벗겼더니 번쩍번쩍하네요+_+

밑의 패키지를 열면 메뉴얼이랑, 방통위 전파 인증서, 미니융, 어플씨디 등등 나옵니다 ㄷㄷ

아 사과스티커도 있었네요^^;;


두번째로 즐거운 순간~!!
봉인테잎을 뜯습니다!

첫 부팅 기념샷!ㅎㅎ
결국 아래와 같이 저희 맴버 김트루님의 검북이를 필두로,
저와 봉구쓰가 맥북프로를 지르면서 저희 사무실은
거의 애플화가 되어가고 있네요..ㅎㅎ

더불어서 김트루님은 역으로 또 지름신이 오시고...
질러랏 김트루!ㅋㅋㅋㅋㅋ
이제 저도 MacBook Life입니다^^
[P.S] Vaio TZ 처분해야하는데..흠흠~!!
혹시 Vaio TZ90HS 구매의사 있으신분은 메시지 주세요~!
[실사보기] http://blog.nellum.pe.kr/3
약간 사양을 말씀드리자면,
Intel Core2Duo U7600(1.2GHz)
DDR2
2GB
HDD 160GB 5400 rpm
Intel 802.11 a/b/g
Intel GMA 950 Chipset
오너메이드 빗살무늬상판
DVD-ROM 없음
일본 내수, 영문만 각인된 키보드,
일본 현지 기본 보증 기간 1년 남음(총 3년中)
배터리 실사용 3시간 반정도 갑니다~~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