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 몇주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만든,
요 몇년 대한민국의 IT종사자들, 스마트폰 유저들을 기다림에 지치게 한
아이폰이 한국에 드디어 출시 되었는데요,

제가 일하고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회사의 대표님과 대리님이 예약하신 아이폰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~!!
그래서 덕분에 블랙과 화이트를 스다듬는(?) 시간을 가졌습니다.

[제 손과 대표님 손~ 누구손이 제 손일까요?ㅋㅋ]
화이트는 USIM 슬롯이 뻑뻑해서 핀으로 아무리 쑤셔도 안튀어나오던...
역시 패키지를 개봉하는 그 느낌이란 ㅎㅎ 잊을수가 없네요..
아무래도 이 쪽 일을 하다보니 한동안 잊고 있던 스마트폰을 질러야겠다고 지름신이 이미 올라왔는데요
결국 T옴니아2와 아이폰으로 후보군을 좁혔습니다.
솔직히 SKT를 5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만,
별 혜택도 없고, 행복기변 해당도 안되고, 할인율도 4만원?
후 매우 실망스러워서 아이폰으로 갈까..했지만
SKT의 옴니아2 가격인하공세에 또 기울어 버렸습니다.
고민입니다 고민...
맥을 쓰고 있으니 아이폰사서 편하게 살고싶지만
내년 SKT VIP등급, 초특가 기변 가격, 통신사 바꾸기 귀차늠..
전 결국 옴니아 지를것 같네요 ㅠ_ㅠ흑흑
아이폰은 4G나 나오면 구경하고 그동안 아쉬우면
대폭 가격 떨어진 아이팟 터치 3세대 하나 사서 가지고 놀아야겠네요ㅠ_ㅠㅋㅋ










